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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나와 우리덜/나와 우리덜

KBS와 '개신교' 언론들 왜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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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와 '개신교' 언론들 왜이러나?
-대한민국에 공존하는 두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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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모두들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국민 여러분과,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2월9일 검찰이 변호인단을 통해서 출석요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변호인단과 함께 출석일정을 협의하기도 전에 "11일 소환"이라는 것을 비롯해서 각종 허위 사실을 언론에 흘렸습니다. 검찰이 그 동안했던 피의 사실공표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지속적으로 언론플레이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불법입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든 국가기관의 이런 불법적인 수사방식을 용인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한 일입니다. 저는 진실을 밝히는 데 한점 주저함이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불법적인 수사방식과 절차로는 진실이 밝혀질 수 없습니다.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모든 증거를 밝히십시오. 진실을 밝히려면, 그 가정 역시 진실하고 적법해야 합니다. 어중한 진실은 없습니다. 따라서 진실이 아닌 일에 대해서는 저는 단 한뼘도 양보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저의 모든 인생을 걸고 수사기관의 불법행위와 공작정치에 맞서 싸우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

이미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이명박정부의 검찰과 언론이 흠집내기가 아니라 '죽이기'를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어서, 요즘은 신문과 방송들이 전대미문의 여론재판을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나 싶어 수시로 방송의 뉴스를 모니터 하며 인터넷판 신문(?)을 열어 봅니다. 어제 저녁에도 이런 습관은 계속됐는데 눈에 띄는 신문과 방송중에는 조금만 신경쓰면 금방 눈에 띄는 여론재판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어쩌면 그냥 지나칠 수도 있을 것이지만 이런 소식을 재차 삼차 자꾸 듣다보면 어느새 세뇌가 되어 그 내용이 사실인 것 처럼 인식하게 되어 왜곡되고 호도된 내용에 고개를 끄덕이고 마는 것이죠.

하나 하나 일일이 늘어놓기도 구차한 일이지만 먼저 KBS의 밤 11시 뉴스를 시청하면서 '한명숙' 관련 뉴스와 '공성진,현경진'의 수억원대 수뢰사실 보도 였습니다. 사실은 이명박대통령의 대선 의혹이 담긴 도곡동 땅 사건과 관련된 한상률에 대한 소식이 방송되어야 마땅하겠지만 지금 그런 언론은 희귀종이 되다시피 한 세상입니다. KBS의 방송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친이명박계 공성진 의원과 현경진 보좌관이 1억여원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한 다 알고 있는 소식이 주요 내용이었지만, 이런 보도 뒤에 곧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뇌물의혹에 대한 보도가 뒤따랐습니다. 5만 달러라는 것이죠.

앞선 공성진 등과 무엇이 다른지 금방 알 수 있는 일을 온국민이 빤히 쳐다보는 앞에서 '1억원과 5만 달러'를 대비하고 있는 것이죠. 숫자 1과 5의 차이가 시선과 청각을 교묘하게 자극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공영방송이라는 KBS가 형평을 고려하여 기왕에 방송하고자 한다면 사실은 아니지만 최소한 이렇게 방송해야 합니다. '10만 달러와 5만 달러' 내지 '1억원과 4천 5백만원'과 같이 말이죠. 요즘은 오락가락하지만 MBC는 공성진에 대해 어떻게 보도했는지 아세요? 이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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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의원은 이외에도  스테이트 월셔 골프장과 각종 업체로부터 불법 자금을 지원받고, 신용카드를 넘겨받아 사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공 의원이 받은 불법 자금 규모가 지금까지 확인된 것만 4억 원이 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다음 주 중반 공 의원을 소환해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20&newsid=20091211223203131&p=imbc


MBC가 엄기영 사장을 '가지고 놀고' 있는 모습이지만 그나마 보도내용이나 태도 등에 대해서는 김인규의 KBS 처럼 노골적으로 교묘한 수법을 사용하며 시청자들을 기만하지는 않습니다. 차기 민주정부가 들어서면 반드시 '손을 봐야 할' 집단중 하나며 최시중의 방통위 같은 집단 또한 반드시 손을 봐야 할 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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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듯 KBS가 사실을 왜곡하거나 호도하고 있는 동안 기독교 신문인 '국민일보'는 또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아 봤더니 기사 제목을 이렇게 썼습니다.
"검찰 "한 전 총리에 공관서 돈 줬다" 진술 확보 (12.09) 국민일보 "  참 교묘한 수법입니다. 인터넷 용어로는 '낚시'라며 웃어 넘길 수 있는 모습이지만 개신교 신앙인들이 사용하는 수법 치고는 뒷맛이 썩 개운하지 않는 모습인 게죠. 누가 봐도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검찰 또는 누군가로 부터 돈을 받았다는 뉘앙스 이상을 풍기는 고약한 보도태도 입니다. 물론 GOD가 이런 일을 계획하거나 시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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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총리는 2006년 4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총리직을 맡았다.
검찰은 당시 총리공관 출입자 명단을 확보해 곽 전 사장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는지 따져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곽 전 사장이 정치인 J, K씨에게도 금품을 전달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나 금품을 전달한 시기, 장소, 액수 등을 특정하지 못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209183211411&p=kukminilbo


정말 웃기는 집단입니다. 제목과  내용이 전혀 다른 기사내용을 보도하며 네티즌들을 미혹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제 CBS 노컷뉴스의 악의적인 물타기 보도를 전해 드렸지만 신앙인들이 다수인 개신교계 신문과 방송들의 모습은 일반인들에게 주로 이런 모습을 인식시킴에 따라 '개독교'라는 별칭을 얻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개독교라는 말 속 뜻은 '기독교를 변질시킨 개신교 집단'을 일컫는 말일 것입니다. 'DOG christian'이 아니란 뜻이지요? 참 낮뜨겁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세상은 이래서 '똑 같은 물이라도 양이 마시면 젖이 되지만 뱀이 핥으면 독이 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신앙인들의 사악한 모습을 보고 있는 것이죠.

포스팅 첫머리에 등장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모습과 함게 담고 있는 내용은 이명박정부의 검찰과 조선일보가 이른바 '한명숙 죽이기'를 위해 사실과 다른 '피의사실(?)'을 불법적으로 흘리고 있는 검찰과 조선일보 등에 대한 '정치공작'에 대해서 진실을 말하는 한편, 단호한 태도로 KBS나 국민일보 또는 CBS 노컷뉴스 등이 흠집내기 내지는 특정인을 마녀사냥 하듯 죽이는 언론에 대한 대국민담화문과 같이 권위가 묻어 있는 '한명숙 선서'와 다름없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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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국무총리도 신앙인이지만 이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비뚤어진 개신교 집단의 모습과 매우 다른 모습이며 신앙인들이 본 받아야 할 모습이기도 합니다. 국민일보 스스로 기사를 통해 시인한 바와 같이 '한 전 총리에게 누군가 총리공관에서 돈을 건넸다는 사실(Fact)은 어느곳에도 묻어나 있지않고 '카더라'만 되풀이 하고 있는 작태가 오늘날 친일 반민족적 조선일보와 함께 놀아나고 있는 개신교 집단의 언론과 방송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는 두 대통령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한 대통령은 개신교 장로 대통령으로 거짓말을 밥먹는 회수나 기도하는 횟수보다 더 많이 늘어놓는 법적 식물 대통령이 그것이며, 또 한 대통령은 식물 대통령의 검찰과 언론 등에 의해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적자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한명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빵을 주진 못해도 알권리를 누릴 수 있게 만든 민주세력의 구심점인 것이죠.

 한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이 거짓(untruth)을 통해 사실(Fact)을 왜곡하고 호도하라는 가르침이 바이블에 없으므로, 이미 거짓으로 국민들을 미혹하고 있는 장로 대통령은 대통령이라 부를 수 없고, 이명박정부의 검찰과 언론 등에 의해 서거한 노 전태통령의 적자가 정치공작에 의한 탄압을 받는 모습에서 이미 그녀는 차기 서울시장의 후보가 아니라 이미 우리들 마음속에 차기 민주정부의 대통령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세계는 자연세계와 달리 이른바 '천사와 악마'가 존재하고 있는 모습인데 사악한 존재의 악마 또는 귀신이 하는 일은 늘 남을 미워하며 시기하고 질투하며 분열시키는 일을 주로 하고 있어서, 개신교 장로 정권이 특정인에 대해 해코지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 이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인 것입니다. 리런 모습을 보면 이미 겁을 먹고 똥 오줌 못가린다고 해야 옳을까요? 아니면 미운 마음과 시기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일어난 현상이라고 해야 옳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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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김해 봉하마을 풍경 입니다. 불과 6개월 前 일이었습니다.

이런일 등에 개신교 언론들이 사실을 전해도 시원찮을 판국에 의혹을 부풀리며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모습은 차마 추악해서 두 눈을 뜨고 못 볼 모습이거니와 공영방송 KBS가 부화뇌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이명박정부가 스스로 처한 운명을 잘 알고 있는 모양입니다. 따라서 식물 대통령이되고 있는 법적 대통령과 공작정치의 탄압을 받고 있는 실질적인 국민적 지주인 차기 대통령의 모습이 노무현재단 이사장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습과 다름없는 것이지요. 한때 우리 국민들은 사실을 왜곡하며 특정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언론 등에 의해 왜곡된 '경제살리기'를 선택했고 지금은 그 선택을 후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경제를 살리라 했더니 공작정치를 일삼고 있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4대강에 물탱크를 만들고 있고, 경제를 살리라 했더니 세종시를 수정하자고 하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미디어법 날치기나 하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용산참사 만들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죄없는 쌍용자동차 노동자나 때려 잡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촛불이나 짓밟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검찰 앞세워 공작정치나 하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개신교 언론 동원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있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청와대에서 예배나 보고 앉았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KBS에 김인규나 보내고, 경제를 살리라고 했더니 고작 하는 짓이 한 여성 죽이기에 나선 모습 등은, 결국 한 여성의 인생을 건 투쟁과 함께 민주세력 전부를 분노하게 만들어 마침내 거짓말 잘하는 식물 대통령 퇴진 운동과 다름없는 '공작정치 규탄'에 돌입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는 15일 그 운동을 명동에서 시작 하므로 만사를 제쳐두고 명동으로 달려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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