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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나와 우리덜/나와 우리덜

폭설이 폭우와 매우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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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삼킨 어린이 나라?
-폭설이 폭우와 매우 다른 점-


폭설과 폭우가 서로 다른점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 딱 1인...

아는 듯 모르는 게 폭설과 폭우가 서로 다른 점이 아닌가 싶다.
폭설=눈 엄청 많이 내리는 거...아니다.
사전에 보니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갑자기 많이 내리는 눈...

그렇다면 폭우는 뻔하네.
폭우=갑자기 많이 내리는 비...아니더라.
사전에 보니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는 비...

폭우와 폭설의 사전적 의미 등에 대해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피식 웃을만 하다. 그런데 서로 다른 두얼굴을 가지고 있는 폭우와 폭설이 매우 다른 점이 있다면 폭우는 결코 맨 처음과 같은 장면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 아닐까. 금년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유난히도 많은 눈을 뿌려준 겨울 같다.폭설은 삭막한 도회지를 동화속의 나라 처럼 만들었는가 하면, 출퇴근 길을 매우 불편하게 만드는 교통대란을 만들고 또 사람들의 목숨까지 앗아갈 정도로 무서운 교통사고를 일으키기도 했다. 휴일날 서울에 내린 폭설을 통해 폭우가 결코 빚어내지 못하는 장면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 물론 다 아시는 장면들이다. ^^

#1. 폭설이 변신 시킨 아이들




#2. 폭설 때문에 우는 아이 왜?




손을 보니 엄마 한테 혼날만 했다.


#3. 폭설을 싫어하는 이유






염화칼슘 때문에 반드시 세차해야 겠다. 폭우때와 전혀 다른 사정이다.
오늘 아침 서울은 폭설이 꽁꽁 얼어 도로사정이 최악이라고 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한다.


#4. 폭설은 주차도 신경 쓰이게 한다




#5. 폭설은 강쥐도 좋아한다?


강쥐가 눈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표정이 영~아니다.
불만이 많은듯...ㅋ
알고보니 다리가 너무 짧아 보였다. ^^


#6. 서울에 내린 폭설 얼마나 왔길래


요 만큼 쏟아졌다. ^^




#7. 폭설이 삼킨 어린이 나라? 

 














폭설에 묻힌 어린이 집 풍경을 보니
앙~...앙증맞은 아이들 모습이 오버랩 된다. ^^
폭설의 실체는 동심이었나...


#8. 폭설이 내리는 날은 엄마가 최고


앗...누나도 있었네. ^^


But...알바 횽아는 힘들어.ㅜ


힘들긴 아저씨들도 마찬가지...뿌리고 또 뿌려도...ㅜ


암만 그래도...겨울에 함박눈이 안 내리면 겨울인가.


음...폭설이 폭우와 매우 다른점은 이런 거 겠지.
겨울은 참 매력 덩어리야.


폭우가 요런 장면 만들었다는 소문은 못 들어봤어.






폭설이 폭우와 매우 다른 점은 어린이 나라를 절대로...절대로 삼키지 못한다는 거.
폭설 때문에 잠시 되찾은 동심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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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블로거기자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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