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힐러리 남편의 '전략' 반드시 참조해야!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It's the economy, stupid!-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It's the economy, stupid! 힐러리 남편이 누구인지 다 아시죠?...힐러리 남편 '빌 클린턴'은 수많은 여자들과 스캔들에 관련되어 수모를 겪었는데, 1998년 우리가 김영삼 장로 대통령 때문에 IMF를 겪으며 소중했던 추억의 금반지를 모두 은행에 되팔며 나라의 경제를 살려보고자 애를 쓸 때, 미국에서는 특검 검사 '케네스 스타'의 집요한 추적으로 '모니카 르윈스키 사건'이 밝혀져 탄핵 직전까지 몰렸던 사람입니다. 이 사건만 놓고 보면 힐러리 남편이자 미국의 제42대 대통령인 클린턴의 자화상은 마치 '오럴섹스'에 미친 한 남자에 불과 합니다. 정치는 뒷전으로 미루고 르윈스키와 함께 백악관 집무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여비서 르윈스키의 입술을 통해 욕정을 분출하고 있는 미합중국의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이런 사건을 우리나라와 비교해 본다는 것은 애시당초 무리입니다. 짝퉁 장모와 다름없는 스폰서 검사들이 자신들의 주제 파악은 하지 못하고 특검을 통해 이런 스켄들을 파헤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기 힘든 모습이지요. 그러나 케네스 스타 검사는 부결되기는 했지만 대통령의 '부작절한 관계'을 탄핵으로 까지 몰고간 유명한 파워풀 하고 정직한 검사상을 보였습니다. 최소한 검사 정도라면 이런 모습은 본 받아야 그 나라나 민족의 장래를 책임져 줄 수 있는 환원제와 같은 사명이 아닐까요? 빌 클린턴이 한 검사의 집요한 추적 끝에 오럴섹스를 즐기고 있는 미합중국의 대통령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공표하며 클린턴이 쪽 팔려도 더 이상 쪽팔림을 당할 수 조차 없는 지경에 이르기 전 까지는 보수언론의 비호 아래 당당하게 권력을 누릴 수 있는 민주당의 젊고 젊은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는 하루 아침에 대통령이 된 게 아니라 우여곡절 끝에 대통령이 되었지만 정치인들이 본 받아야 할 짧고 귀한 명언을 남겼습니다. |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It's the economy, stupid!
바로 이 한마디가 어제 한국을 방문한 힐러리 클린턴의 남편, 빌 클린턴을 있게 한 한마디였던 것이지요. 클린턴은 1992년 선거에서 현직 공화당 출신인 전쟁광 대통령이었던 '조지 부시'와 무소속 후보인 '로스 페로'를 꺾었는데, 클린턴은 이 선거에서 국내의 문제들에 집중하며 특히 불경기에 대한 이슈를 제기했습니다. 미국 국민들이 전쟁에 몰두하며 경제를 돌아보지 않은 부시 정권의 실정 등에 대해 융단폭격과 같은 맹공을 퍼부었는데, 그때 민주당 케치프레이즈가 "문제는 경제야,멍청아!"라는 카피였던 것이죠. 전쟁이 밥 먹여 주는 게 아니라 나라의 경제나 국민들을 피폐하게 만든다는 주장이며, 그 원인을 부시를 멍청한 정치관과 멍청한 대통령으로 인식하게 만들며 빌 클린턴은 '프랭클린 루스벨트' 이후로 두번의 임기를 모두 채운 첫 번째 민주당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르윈스키와 나눈 부적절한 관계로 쪽팔리기는 했지만 그것은 미국 사회에서 흔했던 '개인'의 일 정도로 치부되고 말았습니다. 상상할 수도 없지만 이런 시츄에이션을 우리나라에 접목하면 찬 가관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스폰서 검사 부터 술대접과 성접대를 받으며 공구리 업자를 비호하고 있었다는 비판을 면치못할 상황에...글쎄요, 70줄에 접어든 대통령이 욕망은 있으나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난처함에 빠지면, 시쳇말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침만 바르고 마는 쪽팔림이 뒤따른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나 그 보다 더욱더 쪽팔리는 행위는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에 도전할 당시 내 걸었던 '경제살리기 구호'였습니다. 지금 그 구호 때문에 살림살이가 나아졌습니까?...
모두 뻥이었습니다. 오로지 물이나 빨아먹고 살아야 할 물탱크 만드는 4대강 사업에 올인하여 경제살리기는 뒷전으로 물러나 있고, 약 두달전 서해 백령도 앞 바다 까나리 어장에서 좌초로 침몰되었다는 천안함 사건에 몰두하며, 지방선거를 황칠하며 국민들과 한반도를 온통 전쟁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멍청한 부시가 오럴섹스 전문가(?)인 빌 클린턴에 의해 일격을 당할 때와 같은 모습이라고나 할까요?...스스로 경제를 살리겠다며 대통령이 된 이후에 국민들이 실정을 비판하고 비난하자 부시가 걸었던 '전쟁불사'의 길을 선택한 것이나 다름없고, 주가는 폭락하고 금값은 오르는 등 실물경제가 비틀거려도 전쟁불사를 통해 지방선거의 이슈인 4대강 사업을 감추어 보고 싶었던 것이나 다름없는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과 비슷한 처지에 놓였던 미국의 제 42대 대통령은 '멍청하기 짝이없는 부시'를 두고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라는 카피로 8년동안 권좌에 오르며 그의 마누라 힐러리를 극동아시아에 파견할 수 있는 오바마 정부의 국무장관으로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이죠. 난 우리나라 대통령을 두고 누군가의 입에서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 라는 등의 멍청한 대통령을 둔 국민들이 아니길 기대 합니다. 멍청한 대통령은 국민이 밥도 먹지 못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쟁에 몰두하고 있는 어리석은 대통령이지요. 이명박 대통령에게 "문제는 경제야! 멍청아!..."라는 말이 나올 때 쯤이면 전쟁불사라는 말을 함부로 내 뱉은 이명박 정권의 한나라당 사람들은 물이나 빨아먹고 살고 있을 테지요?...빌 클린턴은 비록 외도를 하긴 했지만 가족과 국민등에게 심려를 끼친 죄 하나만으로 사과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멍청이는 사과 조차할 줄 모르는 대통령이군요. 그런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불필요한 존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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