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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찝쩍거리는 '일본' 이유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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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찝쩍거리는 '일본' 이유 알고 보니
-친일 독재자 박정희의 독도밀약-

친일 독재자 박정희의 외아들 박지만이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사실에 대해 적지않은 사람들은 마약이 주는 쾌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가 마약을 취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괴로워 한 사실에 대해서는 정작 알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대체로 마약은 조직폭력배 등이 우리사회 어두운 곳을 통해 운반하여 멀쩡한 사람을 중독에 노출 시키며 인생을 돌이킬 수 없는 나락에 빠뜨렸고, 제3세계에서는 마약을 통해 특정 정권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삼고 있었습니다.
 
'마약,痲藥, narcotic'은 통증을 없애는 진통효과 또는 잠이 오게 하거나 혼수상태를 일으키는 마취효과 및 탐닉성(약물에 의한 신체의 약물 의존성)을 일으키는 약물이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박지만의 경우 마취효과를 노렸던 게 아니라 탐닉성에 의존하며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사실에 대해 도피하고자 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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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 늬우스 한.일협정 정식 조인

정권의 나팔수 '대한늬우스'의 왜곡과 호도는 노무현의 독도 명연설(영상)과 사뭇 다르다. 정부와 여당이 미디어법을 날치기 통과하며 미디어를 장악하고 싶었던 이유가 친일 반민족 행위와 닮아 있는 모습이다.


그는 1979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특별히 마약복용 등에 대한 약물중독 현상이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그의 아버지인 박정희가 장기집권을 위한 유신헌법 등으로 국민들로 부터 지탄을 받을 시기에 매우 힘들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는 이미 아버지의 과거는 물론 현재 일어나는 사회적 갈등과 이런 과정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미래의 모습을 성찰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고, 어엿한 지휘관의 과정을 끝마치는 과정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랬던 그가 마약에 손을대며 고통에 떨었던 아버지의 과거 속에는 차마 발설할 수 없었던 반민족적 행위가 담겨져 있었을 것인데, 그것은 아버지 박정희의 친일 행적 외에도 문민정부를 찬탈한 5.16쿠데타를 통해여 친미를 통한 친일을 강화한 '독도밀약 '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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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자료사진

노무현 참여정부에 의해 공개된 일명 독도밀약에 따르면 정일권-고노'미해결의 해결' 대원칙 아래 모두 4개 항에 합의 하고, 1965년 1월11일 범양상선 박건석 회장 자택에서 서명한 뒤 친일 독재자 박정희의 재가를 얻은 역사적 반민족행위 였습니다. 다소 생소한 미해결의 해결이라는 해괴망측한 밀약 내용은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으로써 일단 해결한 것으로 간주한다. 따라서 한일기본조약에서는 언급하지 않는다(解決せざるをもって、解決したとみなす。從って、條約では觸れない)."라고 기록하고 있고, 부속조항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속조항

(1) 독도(다케시마)는 앞으로 한일 양국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을 인정하고, 동시에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2) 장래에 어업구역을 설정하는 경우 양국이 독도(다케시마)를 자국 영토로 하는 선을 획정하고, 두 선이 중복되는 부분은 공동수역으로 한다.
(3) 현재 한국이 점거한 현상을 유지한다. 그러나 경비원을 증강하거나 새로운 시설의 건축이나 증축은 하지 않는다.
(4) 양국은 이 합의를 계속 지켜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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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늬우스  

독도밀약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B%8F%85%EB%8F%84%EB%B0%80%EC%95%BD
한·일 '독도밀약' 실체 밝혀져 2007/03/19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0703/h2007031908372121040.htm
2007년 04월호 (2007.04.01)
노 대니얼_ 월간중앙

http://magazine.joins.com/monthly/article_view.asp?aid=259124
일 정부 “독도 영유권 문제 한국과 밀약 없다”  2007-03-3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199773.html
지식채널e - 현실, 비현실, 바른 길, 어긋난 길 <독도밀약>
http://blog.daum.net/adarye/5342437?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adarye%2F5342437
‘독도문제’, 밀약파기가 유일한 해결책이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84
박정희 정권의 독도밀약에서 한미 FTA까지
http://cafe.daum.net/cbnuhotissue/WhVt/25?docid=1FXap|WhVt|25|20081210131839&q=%B5%B6%B5%B5%B9%D0%BE%E0%20%C1%A4%BA%CE%C0%D4%C0%E5&srchid=CCB1FXap|WhVt|25|20081210131839
박정희의 독도밀약
http://www.gesomoon.com/zboard/zboard.php?id=politic&no=42027

 
그동안 이런 사정은 육영수여사가 저격당한 이후, 육영수를 가장 많이 닮았다는 박근혜가 박정희와 함께 각종 행사에 동행하며 엄마의 빈자리를 채우는 동시에, 독재자의 딸이 국가의 각종 공식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는 전대미문의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가 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역사의 뒤로 사라진 이후 여전히 권력의 한축으로 자리매김 하며 이명박 장로가 소속된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 이후 '친일인명사전' 편찬 반대를 위한 정치적 힘을 싣고 있었는데, 결국 박지만이나 박근혜 모두 숨겨야만 되는 불편한 진실을 안고 아버지를 쏙 빼 닮은 정체불명의 정치행각을 벌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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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실 등이 해방이후 40년 넘게 베일 속에 가려져 있었던 사실은 영상 '대한늬우스'가 시사하는 바와 같이 정권들이 정치적이익에 반하는 내용을 이처럼 숨겨오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굵직한 정치적 사안이 불거지면 일본의 우익 등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며 찝쩍 거리고 나섰던 것입니다. 위 부속조항에 따르면 "독도(다케시마)는 앞으로 한일 양국 모두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을 인정하고, 동시에 이에 반론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고 밝히는 것과 같이 한국이나 일본 모두 서로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기가막힌 밀약이었고 '내 생명 내 조국을 위해' 몸을 바치겠다며 맹세한 육군사관학교 생도 박지만이 이런 사실을 알았을 때는 그가 한 맹세와 달리 아버지의 알 수 없는 정체를 통하여 몹시도 고통스러웠을 것이라는 사실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친일 독재 아버지의 행각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박근혜가 친일인명사전 편찬 소식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버지가 대한늬우스를 통해 사실을 왜곡 호도하고 있는 것과 같이 미디어법 날치기를 묵인 방조하고 있고 괜히 세종시 문제를 들추어 내어 국민적 반대에 부딪치고 있는 4대강 정비사업의 본질을 감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독감보다 치사율이 낮은 신종 플루가 왜 그토록 오랜동안 신문과 방송 등지에서 국민적 공포감을 조성했는지 알고보면 가증 스럽기 짝이없는 친일 독재 박정희 일가의 모습이며, 박지만에게는 일말의 동정이 가는 모습입니다. 또한 박근혜가 하루라도 빨리 이명박정부와 결별하며 대국민 사과표명이 있어야 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이에 비해 노무현대통령의 독도에 대한 확고한 언급은 그가 위대한 대통령이었음을 증명하는 명연설이었습니다.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세력들이 그토록 노무현을 무서워하며 미워한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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