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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나와 우리덜/나와 우리덜

공정택의 '3수 방법' 좋은 거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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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택의 '3수 방법' 좋은 거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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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 시대가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는 것일까?...공정택 서울시 교육감이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참 질기디 질긴 교육감이자 자녀들에게 내 보이고 싶지않은 교육자의 추태다. 촛불집회 배경에는 전교조교사들이 학생들을 거리로 내 몰았다고 하던 정권이나, 전교조 후보에 뒤질세라 교육감출마에 재산을 숨기고 돈을 써가며 악착같이 당선부터 돼야했던 사정들을 보면, 마치 교육감에 걸신들린 사람 모양으로 비쳤고 일찌감치 그의 존재조차 잊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얼마남지 않은 임기를 붙들고 다시 대법원의 마지막 판단을 받고자 상고를 결심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실력은 안되면서 돈만으로 재수, 3수로 악착같이 일류대학에 가보겠다며 아까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떠 올랐다.(그 시간에 군대나 갔다 와라!...)이미 공정택은 교육감 출마과정에서 학생들이 본받지 말아야 할 걸 모두 가르치며 부끄럽게도 교육감이라는 자리에 앉았는데, 그가 마지막 까지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싶었던 건 1심도 있고 항소심도 있고 대법원의 상고와 같은 법절차가 남아있으므로 악착같이 재수 3수를 해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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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의 지도자들이라는 사람들의 생각들은 다수 국민들 보다 추악하고 공정택 처럼 뻔한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킬줄 모르는 사람들로 보이는 건 그들이 맹신한 '믿음'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실력으로 안되면 돈으로 해결하고 돈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인맥을 동원하고 인맥이 안되면 학연을 학연이 안되면 지연을 지연이 안되면 항소심과 상고로 또 지연해 가며 보통의 상식을 뛰어넘는 '할 수 있다'라는 믿음으로 치닫는 모습이 장로정권의 구역예배 모습을 보는 것 같다.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할 목적의 재산을 숨겨두고 얼마되지 않는 임기 동안 추태를 보이고 있는 것 또한 우리 학생들이 본받지 말아야 할 모습을 교육(?)한 것이므로 좋은 사례 하나 가르치고 떠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명박정권도 해서는 안 될 나쁜 사례 모두를 진행하고 있으므로 차기 정부는 이명박정부가 한 일을 반대로만 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대통령이 된다는 뜻인가? 공정택 교육감의 '당선무효형'과 같은 사례는 인터넷 상의 만평들에 눈 감고 귀 막고 있는 노인들의 고집과 불통이 만든 꼴불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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