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을 이길 수 없는 댓글
-철도파업,지지 부르는 포스트 한 장-
"댓글로는 민심을 이길 수 없습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철도가 민영화 되면 다음으로
가스,의료,수도,전기,민영화가 줄줄이 이어질 것입니다..."
서울 지하철 곳곳에 나 붙은 포스트의 카피와 내용을 보면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 게 분명해 보인다. 요즘 키워드로 등장한 '안녕'하고 먼 모습들. 직위해제 돼야 할 당사자는 댓글로 당첨된 노처년데, 짝퉁들이 벌이고 있는 권력놀음에 반대한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무차별 직위해제에 나서는 모습. 이 땅에서 흔히 봐 왔던 18년의 독재와 또다른 모습이다.
미얀마의 비폭력 민주화 운동 지도자로 널리 알려진 '아웅산 수찌(Aung San Suu Kyi)' 여사는, 독재권력에 맞서 '공포로부터의 자유'라는 명 연설을 통해 "부패한 권력은 권력이 아니라 공포다. 권력을 잃을지 모른다는 공포는 권력을 휘두르는 자를 부패시키고, 권력의 채찍에 대한 공포는 거기에 복종하는 사람을 타락시킨다."는 명언을 남겼다.
수찌 여사가 미얀마에서 본 독재사회가 자유 대한민국에 그대로 적용된, 매우 위험한 놀음이 독재자의 딸 박근혜로부터 발현되고 있는 것. 댓글로 만든 권력으로 국민을 이겨 보고자 하지만, 역사는 절대로 당신들을 용서치 않는다. 댓글에 의한 부정선거 저항과 당신들이 염원하는 민주사회를 지지한다.
"댓글로는 민심을 이길 수 없습니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습니다.
철도가 민영화 되면 다음으로
가스,의료,수도,전기,민영화가 줄줄이 이어질 것입니다..."
서울 지하철 곳곳에 나 붙은 포스트의 카피와 내용을 보면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 게 분명해 보인다. 요즘 키워드로 등장한 '안녕'하고 먼 모습들. 직위해제 돼야 할 당사자는 댓글로 당첨된 노처년데, 짝퉁들이 벌이고 있는 권력놀음에 반대한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무차별 직위해제에 나서는 모습. 이 땅에서 흔히 봐 왔던 18년의 독재와 또다른 모습이다.
미얀마의 비폭력 민주화 운동 지도자로 널리 알려진 '아웅산 수찌(Aung San Suu Kyi)' 여사는, 독재권력에 맞서 '공포로부터의 자유'라는 명 연설을 통해 "부패한 권력은 권력이 아니라 공포다. 권력을 잃을지 모른다는 공포는 권력을 휘두르는 자를 부패시키고, 권력의 채찍에 대한 공포는 거기에 복종하는 사람을 타락시킨다."는 명언을 남겼다.
수찌 여사가 미얀마에서 본 독재사회가 자유 대한민국에 그대로 적용된, 매우 위험한 놀음이 독재자의 딸 박근혜로부터 발현되고 있는 것. 댓글로 만든 권력으로 국민을 이겨 보고자 하지만, 역사는 절대로 당신들을 용서치 않는다. 댓글에 의한 부정선거 저항과 당신들이 염원하는 민주사회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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