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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게 악기라고?...신기!...마치 절구통 처럼 생기기도 하고 고양이 같이 생긴 이게 호랑이며 악기라고?...) 내 짧은 국악기에 대한 지식으로는 얼핏 본 것 같아도 전혀 알 수 없는 모습의 악기였고 이름 또한 '축'이라는 악기인데 한국 전통악기 중 목부木部에 속하는 체명악기體鳴樂器라 한다. 무슨 이야기인지 자세히 잘 모르겠지만 악기임에 틀림없고 문묘제례악·종묘제례악에서 음악의 시작을 알리는 데 쓰인다고 하며 겉은 푸른색으로 칠하고, 동쪽에 배치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악기의 배치가 음양오행설과 맞닿아 있었는데 아래보다 위가 넓은 사각형의 나무상자 윗부분에 구멍을 뚫고, 망치와 같은 나무방망이를 꽂아 내려치면 소리가 난다. 소리는 생김새와 같은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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