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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나와 우리덜

윤석열,박근혜를 대통령이라 부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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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정부의 진실
-박근혜,대통령이라 부르면 안 되는 이유-
 

석열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사건' 특별수사팀장(여주 지청장)이 국정감사장에 증인으로 모습을 나타냈다.(사진 가운데)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으로 부르는 사람들...


(제발 생각 좀 하고 삽시다.) 오늘(21일) 오전, 윤석열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사건' 특별수사팀장(여주 지청장)이 서울고검 국감에 출석해 "국정원 수사에 대한 내용을 중앙지검장에게 보고했다"고 진술했다. 생중계를 지켜봤다. 박근혜의 새누리당과 국정원 등지에서 주장한 검찰의 항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따라서 국정원이 박근혜를 당선 시키기 위해 작성한 댓글 등은, 사실상 국정원이 정치에 개입해 박근혜를 부정선거로 당선시킨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부르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 따끔한 증언이다.

이제 남은 뒤치닥거리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는 국정원 등에 대한 개혁이 반드시 이루어질 차례가 아닌가 싶다. 집단 이기주의와 몸보신을 위해 허수아비 아니 허수 노처녀를 세워 두고 국민을 기망한 집단에 대한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때라는 것.

요즘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해야 할 국정원 등 나라의 근간을 이루어야 할 집단들의 스탠스를 보면 지난날 유신시대의 차지철이 날뛰는 것 같은 망령을 보는 듯 섬뜩하다. 그나마 그땐 중정부장 김재규가 박근혜의 애비 박정희를 권총으로 쏴 죽였지만, 이젠 댓글로 한 노처녀에게 충성을 하고 있는 불충한 모습.


남재준 국정원장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당신들이 국민들을 속이고 날뛸 때마다 나라와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고 생각하면, 당신들이 지은 죄는 억만겁을 더해도 벗어날 수 없는 죄업이오. 당장이라도 선량한 국민들께 석고대죄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물론 그 후손들이 영원히 죄업을 진다는 걸 명심 하시오. 맹바기나 박근혜는 한 통속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은 그대들 뿐이라는 것. 하늘이 다 알고 있소. 잘 판단해 날 뛰기 바라오.

고맙습니다. 윤석렬 여주 지청장님. 당신이 다 꺼져가는 나라를 지킨 진정한 충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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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http://tsori.net/attachment/fk050000000005.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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