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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ondamento della Cheonan

시국미사,기지개 켜는 천안함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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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켜는 천안함의 진실
-시국미사,종북몰이 끝장은 박근혜 몫-



 
"NLL, 문제 있는 땅에서 한미군사훈련을 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쏴야지. 그것이 연평도 포격 사건이에요."


먹고 사는 데 바빠 우리가 잠시 잊고 사는 게 있다. 어쩌면 잊고 사는 게 아니라 체념하고 사는 지도 모르겠다. 지도 한 장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위험한 곳에서 태연하게 살고 있는 지 모를 정도다. 위 지도는 위키백과에 등재된 것인데 연평도 포격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지도다. 요즘 새머리당이 툭 하면 걸고 자빠지다가 실체가 다 들통난 'NLL'관련 내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그림 한 장. 잘 살펴보면 바뀐애가 왜 닭대가리 같은 짓을 하고 있는 지 단박에 알 수 있다.

뭐 다 아는 사실이지만 한 번 더 복습하는 의미에서 그림을 살펴보자. 그림 속에 연평도가 북한에 닿아있는 듯 아슬아슬 하게 위치해 있다. 딱 코 앞이다. 북한에서 보면 연평도 주민들의 모습이 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가까운 곳. 그곳은 북한이 빨간 점선으로 그어둔 '조선 서해 해상 군사 분계선'이 연평도를 포위하고 있고, 인천에서 연평도로 가는 입구만 조금 열려있다. 서해5도로 가는 뱃길도 사정은 마찬가지.

그런데 눈여겨 볼 게 있다. 빨간 점선 안쪽으로 파란색이 칠해져 있다. 그게 연평도 포격 사건의 문제를 일으킨 핵심이다. 북한의 코 밑에서 사건 당일 10시 15분부터 14시 24분까지 4시간 동안, 연평도 주둔 해병대가 3,657발의 사격 훈련을 한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미국식으로 말하면 세계적 조폭인 북한의 코 앞에서 초딩이 '사시미 칼'을 들고 깐죽거리다가 발길질 한 번에 깨갱한 사건과 별로 다를 바 없다. 이유가 뭔가. 이 사건을 정리해 둔 위키백과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2010년 11월 23일 8시 20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남북장성급군사회담 북측 단장 명의로 “북측 영해에 대한 포 사격이 이루어질 경우 즉각적인 물리적 조치를 경고한다”는 통지문을 발송했다.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는 훈련중단 요청을 거절하고 예정대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한국 국방부는 북한이 통지문을 보내 경고를 했다는 사실을 조선중앙 TV가 발표할 때까지 공개를 하지 않았다."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C%97%B0%ED%8F%89%EB%8F%84_%ED%8F%AC%EA%B2%A9>


연평도 포격 사건은 북한의 경고를 무시하고 남한이 북방한계선 주변에서 사격훈련을 하다가 발생한 사건으로 화를 부른 거나 다름없는 상황이었다. 이게 4대강 말아먹은 이명박이 대통령질 할 때 생긴 사건이다. 천안함 침몰사건에 이은 연평도 포격 사건은 생각하면 할수록 분통 터진다. 북한이 잠수정을 보내 천안함을 폭침 시켰다면 맹바기 말대로 복수를 해 줘야 마땅했다. 합참은 뭐 하고 자빠졌다가 멀쩡한 자국민이 폭사했음에도 대응 한 번 제대로 못하고 꼬랑지 내렸나. 또 독립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은 왜 그토록 겁을 내는 지...

서두에 먹고 사는 데 바빠 우리가 잠시 잊고 살거나 체념하고 사는 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잊고 사는 게 뭔지 아시나. 우린 여적 전쟁을 치루다가 휴전 중에 있다는 사실이다. 전쟁을 잠시 쉬고 있을 뿐 완전한 정전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는 게 남북의 대치 상황이다. 그래서 국민의 안위를 위한다면 전쟁 도발 행위를 부르는 짓은 피차간에 안 하는 게 유익한 건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조폭을 코 앞에 두고 사시미 칼로 깐죽거리면 발길질에 채이는 것만으로 다행인 것. 




지도를 잘 살펴 보면 북한과 서울은 연평도 만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도 안 되고 그럴 리가 없지만 남북이 전쟁상황에 직면 한다면 연평도 포격 사건은 조족지혈이다. 북한이 잊을만 하면 경고를 보내고 있는 '불바다'는 서울에서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이다. 국민의 목숨과 재산을 지켜야 할 정부가 국민을 담보로 함부로 깐죽거리는 따위의 장난질은, 주권(전작권)을 포기한 채 미국 믿고 깐죽댓던 맹바기 같은 미친넘들이나 할 짓이었다. 

그런데 국정원발 총체적 부정선거를 세탁하기 위함인지 바뀐애가 하는 짓도 맹바기와 별로 다르지 않아 보인다. 박창신 신부의 발언을 문제 삼아 대국민 협박에 나선 것. 박창신 신부가 
"NLL, 문제 있는 땅에서 한미군사훈련을 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쏴야지. 그것이 연평도 포격 사건이에요."라고 말한 걸 트집잡아, 국가보안법상 찬양 고무와 동조죄를 적용시킬까 말까를 저울질 하고 있다는 블랙코미디 같은 세상.

아예 국민의 입과 눈과 귀 모두를 가리고 싶은 닭대가리식 발상 아닌가. 이게 자유민주국가에서 가능한 일인가. 
박창신 신부님의 말씀은 (위 링크해 둔 '연평도 포격 사건'을 잘 살펴보면)틀리지 않는 말이다. 왜 조폭 앞에서 깐죽대? 디질라고?...더 웃기는 건 46명의 우리 해군 병사들이 북한에 의해 폭침 되었다는 데 당시 대통령질 하던 맹바기 포함 그 어떤 놈도 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거 어떻게 설명 할껴?...

천안함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오는 12월 9일 천안함 재판이 속개된다. 그동안 암투병 중이었던 신상철 선생(진실의 길 대표)이 암투병을 극복하며 재판에 다시 나설 수 있게 된 것이다. 신 선생은 그동안 천안함의 진실을 밝히는 강연 중에 "
천안함 사건은 거짓, 왜곡, 은폐, 조작을 일삼던 세력들의 무덤이 될 것입니다."라고 단언 한 바 있다. 신 선생의 예언이 적중하게 되는 날, 바뀐애와 새머리당이 즐겨 쓰던 '종북몰이' 수법은 무덤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옳고 바르게 진실을 말하면 종북으로 몰아세운 결과 책임 전부를 나라와 민족 앞에서 져야 할 것.

그 전조가 이미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천안함의 진실을 밝히려 노력했던 신 선생을 고발한 사람들(군)이
천안함 재판 3년동안 조사목록 조차 제출하지 않은 것. 변호인에 따르면 "허위로 고소해놓고 증거는 내 놓지 않는' 게 이 사건의 황당한 진행 상황이다. 또 고소자들이 외국으로 사라지거나 법원의 통지서 조차 받지 않고 발뺌을 하고 있는 희한한 재판. 따라서 맹바기의 죄업 전부를 통째로 넘겨받은 독재자의 딸이 진 짐이 너무 무거워 보인다. 2013년 발 종북몰이의 시작은 국정원의 댓글사건이 발화점이고 소실점은 결국 박근혜 몫 아니겠나. 능력 없으면 빨리 내려오는 것도 한 방법이다. 괜히 닭대가리 굴리다 애비 전철 밟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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