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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닮은 고혹적인 덩굴장미

       n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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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궁금한 고혹적인 덩굴장미 

 -미녀는 왜 야수를 사랑할까?-


미녀와 야수가 이랬지요?...

1박 2일의 엄태웅이 방송에서 말한 거
마눌님이 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들은 자신을 지켜주는 강한 남자를 좋아한데 요...누나(엄정화)가 그랬어요."

 


사흘전 한 아파트 담장너머로 축 늘어져
세상을 궁금해 하는 듯한 덩굴장미를 보자마자

...마눌님이 전한 욕구불만(?)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흠...아름다운 것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가시가 돋혔군...)

그리고 일반인들이 근접하지 못하게 분명한 선線을 그어 놔야 했습니다.


미녀는 이해 했지만 야수를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이
이 걸 보면 금방 이해하겠지요.


 참 고혹적인 풍경은...

이렇듯 담장에 걸쳐 섹시하게 피거나 
은근히 철조망이나 담장을 내세운다는 거 지요...

(흠...마치 영화 '보디가드'를 보는 것 같아...)


 참 이상하게도 덩굴장미는 담벼락이나 철조망 등과
너무도 잘 어울린다는 거 지요.


덩굴장미를 돋보이게 만드는 게 그들을 구속(?)하는 담장 입니다.

 


오히려 담장 밖에서 꽃 피우는 덩굴장미는
 본연의 고혹함을 잃은 듯한 모습입니다.

 


 이렇듯 구속을 당하면 당할수록 고혹적인 붉은 덩굴장미 입니다.

 
농염한 여성들(미녀와 야수 닮은 고혹적인 덩굴장미)이 이런 모습일까요.

 

 

  요즘 덩굴장미들이 세상을 너무 그리워(?) 한 나머지 난리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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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블로거기자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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