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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실종 VS 발견 극명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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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실종 VS 발견 극명한 차이 


봄이다.
어디를 가나 봄꽃들이 난리가 아니다.
봄꽃만 난리가 아니다.
여성들이 더 난리다.


그냥 난리가 아니라 민망해서 눈을 둘 곳도 마땅치 않다. 눈을 똑바로 뜨고 걷자니 하필이면 시선 바로 앞에 하의를 입은듯 만듯한 한 여성 뒷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는듯 하고, 시선을 깔자니 온통 민다리 밖에 안 보인다. 지하철 속에서 눈을 멍하니 광고만 주로 주시하고 왔는데 지하철에 내려도 똑같은 현상이다. 봄꽃들만 난리가 아니라 여성들이 더 난리였다. 하의를 입었는지 안 입었는지...하의실종 패션 때문에  시선 처리가 점잖지 못할 정도가 아니라 진짜 민망했다.

종로3가에서 하의실종 패션과 극명하게 대조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한 여성은 아예 하의를 입은 둥 마는 둥 했지만 또 한여성은 긴 청바지를 입었다. 동일한 일기예보에 두 여성의 옷차림을 보니 한 쪽은 아예 하의를 미처 입지 못하고 외출한 것 같다. 이른바 하의실종 패션이다. 여성들이 이렇게 반라의 모습으로 길거리를 다니면 남성들이 좋아라 할까. 눈길은 확실하게 끌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여성들의 옷차림은 섹시해 보이기 보다 참 천박스러워 보인다. 아이들도 아닌 다 큰 처자가 말이다.


봄꽃들이 제 아무리 난리를 피워도 다 큰 처자들은 적당히 가리고 다녔으면 싶다.
또 한 여성은 날씨도 화창한데 왜 이렇게 칭칭 동여(?) 맷는지...극과 극을 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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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블로거기자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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