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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안철수 사퇴와 '촛불시위'가 남긴 뼈저린 교훈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문재인,안철수의 꿈은 '우리 모두의 꿈' 화답 -안철수 사퇴와 '촛불시위'가 남긴 뼈저린 교훈- 영웅이 되고자 하였으나 악당이 되더라니...지난 주말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대통령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하기 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갤러리'를 찾았다. 그곳에서 지인이 출품한 초대전의 작품을 둘러보고, 여유가 있어서 2층에 전시되고 있는 또다른 작품을 둘러보다가 한 작품 앞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낮익은 장면이었다. 그림은 시위 도중 한 시위자가 경찰차에 올라서서 망치로 앞유리를 박살내는 장면이었다. 그 모습을 카메라기자들이 놓칠세라 달려들고 있는 모습이다. 시위대 다수는 복면으로 얼굴을 가렸으나 경찰차를 부수고 있는 한 시위자는 얼굴.. 더보기
쌍용차사태 경찰 시위자 '연행' 살 떨린다! SensitiveMedia내가 꿈꾸는 그곳 쌍용차사태 경찰 시위자 '연행' 살 떨린다! -쌍용차사태 풍경 현장 3보- 어제(5일) 오전 8시 현재,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 공권력이 투입되면서 도장 2공장과 맞붙어 있는 조립 3·4공장 옥상에서 50살 차 모 씨 등 노조원 3명이 경찰 특공대와 대치하다 추락했다는 소식 외 하루종일 도장공장 옥상과 주변을 돌아봤지만 우려했던 도장공장 투입은 일어나지 않았다. 다행이었다. 경찰은 도장공장 옥상을 향하여 종일 선무방송을 통하여 투항을 권고하고 있었다. 6일 까지 투항하면 법이 허락하는 선처를 허락하겠다는 내용이었으며 자신은 물론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투항하라는 요지였다. 그러나 도장공장 옥상에서는 붉은 깃발만 나부꼈을 뿐 아무런 반응도 일어나지 않았다. 반응은 정문.. 더보기
反부시 촛불시위중 '피바다'로 변한 종로거리? 反부시 촛불시위중 '피바다'로 변한 종로거리? -부시 방한 찬.반집회 소식 2편- 부시방한을 앞두고 反 부시 촛불집회가 거세게 타오른 어제 저녁 종로거리는 경찰이 쏜 색소포와 물대포로 인하여 마치 피바다처럼 변했습니다. 경찰이 反부시와 이명박퇴진을 외치는 시위대에 붉은 색을 탄 색소포와 함께 최루액을 섞어서 쏘며 시위대를 강제해산하는 과정에서 그림과 같은 모습의 끔찍한 핏빛모습이 연출된 것입니다. 종로거리 도로는 이렇게 피바다처럼 섬찟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도로 곳곳에 색소포가 만든 흉칙한 모습이 그대로 남았습니다. 이 광경을 모르는 사람들은 마치 교통사고가 나서 인명이 피를 흘린것으로 착각했습니다. 경찰은 색소포에 왜 붉은색 색소를 희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反부시 이명박퇴진을 외치는 시민들은 이 모습.. 더보기
미친쇠고기 수입 때문에 '고개숙인' 경찰과 촛불시위대 미친쇠고기 수입 때문에 '고개숙인' 경찰과 촛불시위대 처음부터 그대들이나 우리 시민들은 아무런 죄가 없었습니다. 그대들은 그대들의 의무를 다했을 뿐이며 우리 시민들은 시민들의 권리와 의무를 행사했을 뿐입니다. 그대들이 의무를 다하듯 시민들이 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임에도 권리와 의무를 모르는 무지한 위정자들 때문에 우리는 거리에서 밤이슬을 맞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무고한 시민들의 입 속으로 미제 미친쇠고기를 억지로 먹이려 했습니다. 처음부터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한 채 마음대로 행사한 의무를 권리인양 착각하고 마침내 미친쇠고기 먹기를 거부하는 시민들을 향하여 군화발과 방패로 밟고 찧는 만행을 연출한 것도 그들 위정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이 땅에 있는 한 우리는 또 얼마나 많은 밤을 밤이슬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