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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나와 우리덜/나와 우리덜

한번쯤 가 볼만한 곳


한번쯤 가 볼만한 곳



 요즘은 어딜 가고 싶어도 여유가 없어서 못갈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눈만 뜨고나면 물가 이야기에 기름값 이야기에 애시당초 없어도 될 촛불집회 이야기 등
한동안 평화롭던 시중의 모습이 정부가 바뀌면서 이상하게도 꼬이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럴때 멀리 여행이라도 떠나고 싶지만 그게 맘데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잠시 머리도 쉬게 할겸 조용한 곳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림속의 이곳은 서울 강남구 수서동 삼성의료원에 있는 작은 잔디정원입니다.
삼성의료원의 정문 출입구쪽으로 가다보면 좌측에 있는 곳인데 사람들의 통행이 거의 없는 곳입니다.

대게 사람들은 병원 출입을 꺼리고 있고 평생 두번만 가면 될 것으로 생각할 것이나
드 넓은 병원 곳곳에는 병원냄새(?)가 전혀 풍기지 않는 아름다운 조경으로 잘 가꾸어진 곳입니다.
그림속의 이곳은 그중 아주 작은 한 부분일 뿐이구요.

인공적으로 꾸며둔 작은 구릉과 금잔디가 잘자라난 이곳은 사방이 숲으로 둘러져 있어서
이 근처를 지나실 때 잠시 쉴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림과 같이 너무도 평범한 곳이지만 녹색이 시야를 너무 편안하게 해 주는 곳입니다.


베스트 블로거기자Borami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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