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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O STUDIO

우도에 가면 꼭 해 보고 싶은 것,1위

-그곳에 가면 낭만족이 된다.하편-



우도를 차지한 사람들...

우도를 차지 할 수는 없어도 마음속에 작은 섬 하나를 간직하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말이 있다. '문과 마음은 두드리는 자의 몫'이라는 말. 두드리는 자에게 열리는 게 문과 마음이다. 그 많은 사람들과 섬들 중에 섬속의 섬 우도가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것도 그런 것인지. 우도를 다녀온 후 심심할 때 마다 꺼내 보고 스트레스가 가중될 때 마다 추억할 수 있는 작은 섬. 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일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또 천천히 두 발로 해안길과 꼬불꼬불한 마을길을 헤집고 다니는 동안, 우도는 그대에게 천상의 노래를 들려줄 것. 우도를 가슴에 품은 그들의 모습만 바라봐도 행복하다. 그들은 어느날 우도를 다녀온 게 아니라 작은 천국을 다녀온 듯한 느낌으로 평생을 살아갈 것. 우도를 차지한 사람들의 모습은 이랬다.


우도에 가면 꼭 해 보고 싶은 것, 1위
































































 


 






우도를 차지한 사람들...이름하여 낭만족. 그들은 우도에 푹 빠져들기 위해 미리부터 마음 문을 열고 온 사람들이다. 우도가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까닭. 그래서일까. 해안길을 따라 걷다보니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게 스쿠터족,오토바이족,자전거족 그리고 걷는 사람들 순이었다. 우도에 가면 꼭 해 보고 싶어하는 1위가 스쿠터를 타고 우도를 한바퀴 돌아보는 일이다. 우도를 '낭만의 섬'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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