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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fondamento della Cheonan

천안함,한미자작설 VS 북한어뢰설 비교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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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자작설과 어뢰설 비교해 보니

-천안함,자작설 VS 어뢰설 비교 자작설 매우 우세-



백령도 앞 바다에서 침몰한 천안함은 어느새 두달을 훌쩍 넘기고 있다. 세월 참 빠르다. 그런데 두달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변하지 않는 사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그건 천안함 참사를 불러 일으킨 '침몰원인'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아마도 적지않은 분들은 마음 속에 나름의 결정을 내려 놓고 있을 것이나, 벙어리 냉가슴 앓듯 맞다 혹은 아니다라는 결론을 쉽게 도출하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심증은 가는데 물증이 없다 내지 물증이 있어도 여러가지 이유 등으로, 국익을 위한 선택 때문에 결정을 보류하고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든다.

두달의 시간 동안 인터넷 혹은 언론 등지에 나타난 침몰원인 등에 대해서, 군 당국이나 정부의 발표를 곧이 곧대로 믿고 있는 사람들이나, 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합조단이 내 놓은 조사발표 결과를 그대로 믿고 따라야 할 것이지만, 너무도 허술한 정부의 조사발표는 반대의 견해를 가진 사람들 때문에 적지않은 파장을 몰고 올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조사발표 이후에 하나 둘씩 불거져 나오는 국내외의 천안함 관련 소식들은 대통령 스스로 언급한 바와 같이 '모든 가능성'을 말하고 있었는데, 모든 가능성 속에서 합조단의 조사발표 내용은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었다. 이것 또한 이유는 간단했다.

군 당국이나 정부의 조사발표 내용이 일관성이 없고 비과학적일 뿐만 아니라 객관성을 잃었다는 주장 등 때문이었다. 따라서 조직의 특성상 군최고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야 하는 군은 탁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초라하고 무능한 군대로 폄하되는 한편 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참 심각한 일이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는 지방선거에 천안함 사건을 북풍으로 악용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조사발표 내용을 '어뢰설'로 규정하고, 국내외 아웃사이더(?)의 주장사실인 좌초설 내지 '자작설' 등에 대해 서로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기로 했다.


미리 결론을 들여다 보면 어뢰설은 자작설 등에 비해 신뢰가 형편없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개인적인 판단일 뿐이다. 그렇다면 자작설이 설득력을 얻는 이유 등에 대해 그동안 드러난 여러 정보를 취사 조합한 자료 일부만 살펴보도록 하겠다. 부족한 내용 등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얼마든지 조언해 주시기 바란다. 아울러 나라와 겨레의 운명이 걸린 매우 중대한 사안이므로 신중한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란다. 위 영상은 지루함을 덜기 위해 삽입해 놓은 단편 영화일 뿐 본 포스트 내용과 관련이 없음을 참조 바란다. 전쟁은 선거에 써 먹는 장난이 아니라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이 한순간에 잃거나 잿더미로 변한다는 심각한 점이란 걸 상기시키고 싶었다. 자료를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란다.

 
 천안함 침몰 참사 자작(조작)설

천안함 사태 북한산 어뢰설
 

 1. 천안함 침몰 참사의 동기(목적)는 무엇인가?...등에 대해서 자작설 내지 조작설에서는 '한미합동훈련' 기간 중에 일어난 불상사며, 최초 좌초 이후에 미군의 잠수함이 천안함과 충돌하여 천안함이 두동강 나며 침몰에 이르렀다는 국내의 주장과 함께, 미국과 한국 즉, 오바마와 이명박이 전쟁의 빌미를 삼기 위해 조작 내지 자작했다는 주장이다.

좌초설의 근거는 매우 간단하다. 민군합동조사단의 신상철 민간위원에 따르면 천안함은 최초 좌초후에 미군의 군함(잠수함인지 분명하지 않다)과 충돌하여 침몰에 이르렀다는 것이며 그 근거로 천안함의 함저 외형 또는 좌초상황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후진을 하는 과정에서 해저지형에 닿아 휘어져 버린 프로펠러(스크류)의 모습을 증거로 삼았다. 아울러 이러한 사고는 당시 한미합동훈련 중에 일어난 불상사였을 뿐 어뢰와 무관하다고 결론 지으면서, 어뢰폭발로 일어날 충격에 의한 승조원들의 이비인후과 계통 등의 증상이 없음 등을 근거로 내세웠다. 

그런 한편 러시아 방송 모 프로그램에 출연한 웨인맷슨(탐사전문저널리스트)은 천안함 참사에 대해 미국이 1964년 베트남전을 일으키기 위해 '통킹 만 사건Gulf of Tonkin Incident '을 조작한 이유를 근거로 내세우며, 통킹만 사건이 천안함 참사와 매우 유사한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를 테면 시비를 걸어서 전쟁을 일으키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일본 오키나와 미군기지 철수를 앞두고 미.일간 갈등을 해소하는 등 오바마와 이명박이 처한 정치적 난제를 일본의 묵인하에 해결하기 위해 미해군 잠수특공대가 자작극을 벌였다는 주장 등이다.

1. 천안함 사태의 동기(목적)는 무엇인가?...에 대해 이명박 정부와 군 당국은 북한의 연어급 잠수정이 1.7톤에 이르는 어뢰를 싣고 북한의 모기지에서 출항한 이후 공해상을 통해 우리 영해로 기습적으로 침투하여 천안함을 피격하고, 침투한 경로를 따라 다시 북으로 도주했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북한의 잠수정이 천안함을 피격한 동기를 알기 위해서는 "북의 인식을 봐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 면에서 북은 작년 11월의 대청해전을 '승리'로 자축하고 있다는 점은 유념할 필요가 있다.12월 김정일 위원장 인민군 최고사령관 추대 18주년 기념프로그램에 대청해전에 참가했다는 북한 해군들이 출연 "적들의 사령탑이 보기 좋게 날아가고 선체의 구멍이 펑펑 뚫리는 것을 보았을 때, 우리는 막 사기가 나고 통쾌하기 그지없었습니다<서재정 박사>"라고까지 선전을 했다.

따라서 언론은 북이 지난 11월 대청해전에서 패배한 뒤 '복수전'을 다졌고 '게릴라전훈련'을 지속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韓美자작(조작)설 VS 北韓 어뢰설

 1-가.
천안함 침몰 참사의 동기(목적)는 무엇인가?에 대한 자작설과 어뢰설을 살펴보면 뚜렷한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군 당국과 이명박 정부의 주장에 의한 북한의 소행 내지 어뢰 피격설은 뚜렷한 동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친정부 언론이 말하고 있는 것 처럼 대청해전 패배가 복수전을 다졌고 게릴라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온 게 천안함을 피격할만한 근거로 제시하기에는 동기나 목적이 너무 약하다.
 
이에 대해서워싱턴 D.C.에 있는 존스홉킨스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서재정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승리'했다고 선전을 하고, 그것도 최고사령과 추대기념프로그램에서 선전을 한 전투에 대해 보복을 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아 보인다."라고 말이다. 승리한 군대가 보복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다. 아울러 합조단의 조사발표 내용과 같이 천안함이 북한의 잠수정에 의해 피격되기 위해서는 서해상에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진행 중이던 한국과 미국의 최첨단 방공망을 뚫고 백령도 앞 바다 지근거리 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그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랬다 "이번 독수리훈련 중 동해에서는 이지스함 존 매케인함과 머스틴함이 동해항에서 출항해 훈련에 참가했고, 남해에서는 미 7함대 기함인 블루릿지함 및 이지스함 샤일로함과 핵잠수함 콜럼비아가 진해항에서 출항했고, 서해에서는 이지스함 라센함과 커티스 윌버함이 평택항에서 출항해 훈련을 벌이고 있었다.한국 해군은 서해에 이지스함 세종대왕함과, 최신예 전투함인 최영함, 윤영하함이 훈련에 참가했고, 잠수함 최무선함도 콜럼비아함과 연합훈련을 하고 있었다.이 훈련에는 이미 한국에 배치되어 있는 미군뿐만 아니라 미 본토와 일본 등에 있는 미군 8,000여 명이 참가했다.

즉 한미연합사는 동·서·남해에서 해군력을 총동원하다시피 하여 훈련을 벌이고 있었고, 특히 서해에는 미 이지스함 2척과 한국 이지스함 1척을 포함한 최첨단 해군력이 집중되어 있었다. 평상시도 아니고 최첨단 해군력이 가동하는 상태에는 호위함과 초계함이 기함과 이지스함을 호위하고, 대잠함 헬기와 정찰기와 초계기가 동원되어 잠수함 등의 동향을 감시한다.이러한 상황에서 북의 잠수함이 침투했다면, 천안함과 라센함 및 커티스 윌버함, 세종대왕함 사이로 침투하고도 발각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반문한 뒤,
 
"또 천안함이 북의 잠수함을 사전 포착하지 못했더라도 어뢰가 인근에서 폭발할 때까지 이를 감지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었는가?"라고 되묻고 있다. 따라서 북한의 연어급 잠수정이 1.7톤에 이르는 중어뢰를 장착하고 최첨단 방공망을 뚫고 공해상을 통해 영해로 기습침투 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고 있다.

그러므로 민군합동조사단의 신상철 민간위원이 제시한 좌초설 내지 충돌설은 근거가 매우 강하며, 이런 주장사실 등을 고려할 때 웨인멧슨의 자작설 중에 나타난 미해군 특공대에 의한 자작극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아니며 앞으로도 영구미제로 남을 가능성이 짙은 이 주장을 뒷받침 하고 있는 증거는 포스트에 등장하는 사진 등이다.)
 
사진은 천안함이 침몰한 지점 근처인 '제3 부표위치'에서 미해군이 잠수하여 정체불명의 작업을 한 사실과, 천안함 인양 작업 중 미해군과 함께 인양작전 등을 벌이다 숨진 故한주호 준위가 정체불명의 수장된 잠수함 내지 잠수함에 부착된 사일로(잠수정) 등을 수색중에 사망했다는 사실이며, 이런 사실은 고한주호 준위가 천안함 함미 등 우리 해군장병을 구조하기 위해 잠수하다가 사망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오바마와 이명박의 자작설의 주장은 천안함이 저수심의 위치에서 좌초한 이후 부터 침몰할 때 과정 전부가 우연이 아니라 사전에 조작된 시나리오라는 말이며, 이 시나리오를 근거로 자작설을 재구성 해보면 이렇게 된다.
 
천안함이 평소 항로를 이탈하여 수심이 6.4m 정도 되는 저수심에서 좌초를 자초한 이후 인천 해경에 긴급구조신호를 보내 '좌초 됐다'라고 통보한 이후 최초좌초한 지점으로 부터 약 5~8km 정도 표류 또는 이동한 직후, 천안함 침몰 위치에서 미군 잠수함이 충돌하면서 천안함이 침몰됐다는 이야기가 된다. 이 광경은 백령도에서 근무하던 초병의 TOD영상에 나타날 수 없는 근거가 되기도 하면서 물기둥의 실체 등 수평버블제트설을 잠재울 수 있는 주장이다.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다. 그러나 자작설 등에 나타나는 의문 내지 의혹 등에 대해서는 한미간 일체의 반응이 없다.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미해군(NAVY SEAL)이 천안함 침몰 참사 지역에서 인양작업 중에 나타날 이유가 무엇인가 하는데 있다. 혹자들은 이 사실을 두고 잠수함이 충돌한 직후 수장되었을 가능성과 함께 수장된 잠수함에서 미해군 특수요원을 구출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보내고 있으며, 어떤 주장은 충돌한 미국핵잠수함이 사고 직후 사일로만 남겨둔 채 급히 하와이만 '드라이 독'에서 수리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크고 작은 범죄에는 반드시 동기나 목적이 있다. 우발적 범행이라면 문제가 다르지만 군 당국과 이명박 정부가 내 놓은 천안함 어뢰 피격설은 '복수전'이 전부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복수전을 충족 시키기 위해서는 북한의 잠수정이 최첨단 장비로 무장하고 있는 한미합동훈련 중에 침투하는 자살행위를 감수해야 한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천안함 침몰 참사 자작(조작)설

천안함 사태 북한산 어뢰설
 
 
2. 합조단의 어뢰 실체(스모킹 건,smoking gun)에 대한 부정적 입장

군 당국과 정부에 의해 구성된 합조단의 어뢰에 대해 좌초설 내지 자작설 등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북한의 어뢰 피격으로 인한 이른바 '수평 버블제트설'을 일축하고 나섰다. 조작설이다. 이에 대해서 현재 까지 가장 과학적인 견해를 내 놓은 사람은 워싱턴 D.C.에 있는 존스홉킨스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서재정 박사다.

그는 어뢰가 수평 버블제트를 일으켜 천안함을 두동강 낼 수 없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금속 파편은 어디서 발견됐으며 발견 당시의 상태는 무엇이었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이 물음에 따라 "만약 이 금속 파편들이 언론의 보도와 같이 어뢰의 외피였다면 파편의 발견 위치는 어뢰가 폭발한 위치와 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어뢰의 폭발 위치가 천안함에 근접했다면 많은 수의 금속 조각들이 천안함과 충돌, 선체에 박혔거나 자국을 남겼을 것이며, 폭발 위치가 원거리였다면 천안함에 남아 있는 파편의 수는소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주장은 이명박 정부에 의해 구성된 합조단의 조사발표를 완전히 뒤엎는 과학적 논거가 뒤따랐다. 그는 '금속 파편의 위치와 상태'에 따라 수평 버블제트설이 허구임을 증명하고 있었다. 이랬다.

"이론적으로 천안함과 접촉할 수 있는 금속 조각의 수는 어뢰와 천안함 사이 거리의 제곱의 역에 비례한다.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과 같이 극히 소수의 파편만이 발견되었다면 어뢰의 위치는 나머지 파편들이 천안함을 건드리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원거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 박사의 이론은 어뢰의 금속파편이 발견되지 않은 점을 들어 수평버블제트에 의한 침몰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었다. 아울러 "파편의 숫자와 위치, 박혀있는 각도와 깊이를 측정하면, 파편이 천안함과 접촉한 순간의 모멘텀을 계산할 수 있고, 이를 역산하면 어뢰의 폭발 위치와 강도를 추정할 수 있다."고 말하며 천안함의 침몰원인이 어뢰가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있었다.

그는 또 "합동조사단이 추정하는 폭발물과 천안함의 거리는 얼마인가?"인가 되물으며  북한산 어뢰가 "천안함에서 3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어뢰가 폭발했다."는 합조단의 주장사실을 전면적으로 부인하고 있었다. 물론 합조단이 이에 대해 답변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서 박사는 합조단이 꼼짝할 수 없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렇게!...

"3미터라는 근접 지점에서 폭발했다면 당연히 있을 충격파의 영향(다음항 참조)은 확인된 것이 있는가? 함저에서 폭발했다면 발견된 금속 파편의 위치와 궤적은 이와 일치하는가?"라고 말이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520094708&section=05>

 

 2. 천안함을 피격했다는 어뢰의 실체(스모킹 건,smoking gun)에 대한  합조단 입장

지난 5월 20일 지방선거가 막 시작될 즈음 이명박 정부의 합조단은 천안함 조사발표를 했다. 이미 지방선거에 악용하고 있는 '북풍'의 실체로 드러나면서 관권선거 시비에 휘말리고 있는 모습이다. 합조단은 조사발표를 통해 천안함을 피격했다고 하는 어뢰의 '증거물 smoking gun'을 제시했다.

녹이 찌들대로 찌든 북한산 어뢰의 실체는 당초 예상과 달리 파편은 보이지 않았고, 추진체 일부가 거의 원형에 가깝게 잘 보존된 모습이었다. 어뢰와 함께 어뢰의 설계도면을 동시에 제시했다. 합조단의 발표에 의하면 북한의 어뢰는 천안함 좌현 3m 지점에서 폭발한 이후 버블제트를 일으켜 함체를 두동강 냈다고 말했다.

어뢰는 북한의 연어급 잠수정에 장착되었다고 했으며 1.7톤에 이르는 중어뢰라고 발표했다. 설계도면은 실물과 같은 크기로 제작되었다. 그리고 북한의 어뢰임을 증거하는 강력한 단서로 추진체에 쓰여진 '1번'이라는 표기를 들었다. 이 어뢰는 특수제작된 쌍끌이 어선의 그물을 이용해 천안함 침몰 위치 근처에서 발견되었고,천안함에서 발견된 탄흔과 동일하다고 주장했다.
 
 


 韓美자작(조작)설 VS 北韓 어뢰설

이명박 정부의 합조단이 제시한 증거물은 천안함 침몰 참사의 원인을 밝혀줄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다. 천안함의 항적정보나 TOD영상 등이 은폐되고 있는 현재 합조단이 제시한 증거물이 조작되었는지 실제로 북한산인지 등 진위 여부만 가려도 조작 내지 자작설 등 천안함의 '숨겨진 진실'에 다가갈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서는 강력한 후폭풍이 예상되기도 한다. 따라서 합조단이 발표한 허술하고 빈약하며 비과학적인 주장 등에 대한 부정적인 반대 의견이 다양하고 보다 과학적이라 판단하여 증거물에 대한 반대 입장을 주로 빍히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2. 합조단의 어뢰 실체(스모킹 건,smoking gun)에 대한 부정적 입장에 이어서, 합조단이 증거물로 제시한 어뢰에 표기된 '1번'은 논란거리의 중심에 있어서 국회 천안함 특위에서 활동 중인 민주당 최문순 의원의 주장을 싣는 게 옳은듯 싶다. 최 의원은 미국 버지니아대 물리학 교수로부터 "북한 어뢰 추진체의 '1번'이라는 글자는 폭발 당시 고온에 의해 타버릴 수밖에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이랬다.
 

최 의원에 따르면 미국 교수는 답변서에서 "250kg의 폭약량에서 발산될 에너지 양에 근거해서 간단한 계산을 해보면, 폭발 직후 어뢰의 추진 후부의 온도는 쉽게 350 °C 혹은1000 °C 이상까지도 올라가게 된다"며 "이러한 온도들에서 유기 마커펜의 잉크는 타버리게 된다"고 답했다.최 의원은 "다시 말해 파란색 '1번' 표기는 지워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라며 "합동조사단의 흡착물질 분석 결과를 설명한 국방과학연구원의 이근득 박사의 경우도 폭발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은 기본적으로 3,000도 이상 발생한다는 의견을 진술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고 말하고 있다. 합조단이 제시한 증거물은 1-가. 천안함 침몰 참사의 동기(목적)는 무엇인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명박과 오바마의 자작극 중에 나타나는 미해군의 잠수함특공대 등 사건 조작을 위해 어뢰까지 조작한 것일까? 최의원이 미국 버지니아대 물리학 교수로부터 문제의'1번'에 대한 소견의 원본에는 이렇게 쓰여있다.        

FACTS
- Ink of a permanent marker is made of xylene, toluene, or alcohol (마커의 잉크는 크실렌, 톨루엔 그리고, 알콜로 이루어져있다.) - Boiling temperatures are 138.5 C (xylene), 110.6 C (toluene), 78.4 C (alcohol)(각각의 끓는점은 138.5 °C (크실렌), 110.6 °C(톨루엔), 78.4°C(알콜)이다) The main question: can the temperature of the propeller part of the torpedo reach above 150 C at the explosion?(주요 의문: 어뢰의 프로펠러 부분이 폭발시 150 °C 이상 다다를 수 있는가.) Question 1: what is the energy released by the explosion of the torpedo?(의문1. 어뢰 폭발시 발생하는 에너지의 크기는 얼마인가?) Answer 1: According to the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the energy released by an explosive, E, is E (in kJ) = 4500 * W (in kg)  where W is the weight of the explosive. About 60 % of E goes to heat, Q. Thus, for a 250 kg explosive, the heat emitted is Q (kJ) = 4500 * 0.6 * 250 kg = 6.81 * 10^5 (kJ) = 6.81 * 10^8 (J).(답 1. 원자력 규제 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mission)에 의하면, 폭발시 방출되는 에너지, E의 크기는 E(kJ 단위) = 4500 * W(kg 단위) 이며, 이때 W는 화약의 무게이다.대략 60%의 에너지가 열, Q로 변환된다.따라서, 250kg의 화약의 경우, 방출되는 열의 크기는 Q(kJ) = 4500 * 0.6 * 250 kg = 6.81 * 10^5 (kJ) = 6.81 * 10^8 (J)라고 말하고 있다...(지면상 중략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3694)

...
In Conclusion,"Based on the energy that will be released by a 250 kg explosive, my simple estimation tells that the temperature of the propulsion section of the torpedo will become easily 350 C or higher than 1000 C right after the explosion. Those temperature will burn out the ink of an organic permanent marker." (결론적으로, "250kg의 폭약량에서 발산될 에너지 양에 근거해서 간단한 계산을 해보면, 폭발 직후 어뢰의 추진 후부의 온도는 쉽게 350 °C 혹은 1000 °C 이상까지도 올라가게 됩니다. 이러한 온도들에서 유기 마커펜의 잉크는 타버리게 됩니다." )라는 결론이 도출됨에 따라 천안함을 피격했다는 북한산 어뢰는 '짝퉁 어뢰'로 판명되고 있고, 매직펜(마커펜)으로 이명박정부의 합조단이 1번이라고 표기한 '결정적 증거물'은 '결정적 조작품'으로 전락하고 마는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다.


포스트 지면상 천안함이 북한의 어뢰에 의해 피격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명박 정부의 이른바 '어뢰 피격설'은 그들 스스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발표 이후에 내 놓은 조사발표 결과물이지만, 이명박과 오바마에 의한 조작설 내지 자작설에 의해 반박되고 있는 한 두가지 사실만으로도 이명박과 오바마가 매우 위험한 시나리오를 감행한 음모가 엿보이기도 한다. 합조단의 조사발표 이후 국내의 지식인들이나 외국의 양심적 학자들이 내 놓은 반박설은 따로 살펴볼 필요도 없이 합조단이 내 놓은 스모킹건의 실체에 대해 한결같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따라서 웨인멧슨이 이명박과 오바마의 자작극 주장 속 미국이 베트남전의 빌미를 삼았던 '통킹 만 사건Gulf of Tonkin Incident '은 천안함 사건과 매우 유사하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자료 등을 조사하며 추적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의문점과 의혹들은, 모두 극우주의자 이명박과 진보주의자를 가장한 오바마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호전적인 전쟁광이자 무기나 공구리만 팔아 먹고 산 정치적 집단이란 것을 확인시켜준 것이며, 이명박을 통해 남북한 간 전쟁을 일으켜 보고자 음모를 꾸미고 있었던 것일까?  


韓美자작(조작)설 VS 北韓 어뢰설에 대한 나름의 결론에 따르면, 노무현 참여정부를 5년 동안 언론 등을 통해 무차별 공격하고 경제살리기로 대통령직에 취임한 이명박은, 각각의 설에 따라 특정인이나 특정 집단의 권력과 경제살리기에만 매진하며 망국적인 4대강 사업을 밀어 부치다가 마침내 본색을 드러낸 것과 다름없다. 이명박은 처음 부터 공구리 업자 출신일 뿐 대통령직은 어울리지 않는 무능하고 파렴치하며 몰상식한 대통령이란 게 자료를 통해 드러나고 있는 모습이다. 이명박 스스로 발언한 것 처럼 '모든 가능성'은 아예 처음 부터 닫아 버리고, 한국과 미국에 의해 지목된 출처불명의 합조단을 통해 얼토당토 않는 결과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 까지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통령 스스로 국격을 심히 실추 시키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지방선거 한번 이겨보자고 아무런 대책도 없는 '전쟁불사'를 외치며 국민들을 벼랑끝으로 몰아가고 있는 매우 위험한 대통령으로 우리들 앞에 낙인 찍혀가고 있는 모습인 것이다. 정말 거짓말을 해도 성의있게 해야 하고 도둑질을 해도 표시가 안나게 해야 한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 표현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정권은 이동관 홍보수석 등을 통해 여전히 중국과 북한의 제재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잘 되고 있는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는 일찌감치 이런 사실 등에 대해 정리하고 있었다. 따라서 여전히 천안함 침몰 참사에 대한 침몰원인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증거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보다 더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선거에 천안함 참사를 악용하고 나선 한나라당 이윤성이나 정몽준이나 김문수 등은, 천안함 침몰 참사의 원인 등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지 알아도 모르는채 하는지, 야권의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나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나 유시민 경기지사 후보 등에 대해 여전히 낡아빠진 이념정치인 색깔 공세를 펴고 있는 참으로 개탄스러운 모습이다.

그러나 이명박이나 이들 한나라당 사람들이 분명히 알아둬야 할 사항이 있다.韓美자작(조작)설 VS 北韓 어뢰설에 따라 천안함 참사 원인 등이 의외로 빨리 정권을 붕괴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땐 극우주의자 이명박은 물론 한나라당과 오바마의 미국이 한반도에서 더 이상 정치력을 유지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아울러 천안함의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이 참사에 가담한 사람 모두는 일벌백계의 절차를 통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등의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천안함 관련 포스트는 천안함의 진실이 밝혀질 때 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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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자작설 VS 어뢰설 비교 등을 통해 나 자신은 물론 가족과 형제들과 이웃들과 우리 국민 모두가
무능하고 파렴치한 대통령 한사람과 그를 추종하는 한나라당 사람들이 매우 위험한 사람이나 집단임을 깨달아야 할 것으로 판단 된다.

이들이 과연 우리와 피를 나눈 한민족이며 대한민국 국민들이 맞나 심히 의심이 든다.
차라리 미국 국적이나 일본 국적을 지니고 전쟁불사를 외치면 딴나라 사람의 이야기로 들릴 텐데
그래서 사람들이 딴나라당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다.

심판을 받아도 톡톡히 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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