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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

폭설, 한 방에 날려버리는 제설현장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폭설, 한 방에 날려버리는 제설현장 -염화칼슘 과다사용 문제없나- 새해 첫 날, 어김없이 눈이 내렸다. 유난히도 눈이 많이 내리는 금년 겨울. 산사로 이어지는 길에서 웽~하는 기계소리가 들린다. 가까이 다가서자 누구인가 밀짚모자를 눌러쓰고 눈을 치우고 있는 모습. 그런데 눈을 치우는 도구가 낮설었다. 빗자루도 아니고 삽도 아니다. 폭설에는 폭풍!!...눈을 치우는 분의 등 뒤에는 작은 엔진이 쉴새없이 바람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 소리가 멀리서 웽~ 하고 들렸던 것. 폭설을 이렇게 치우는 방법도 있다니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신기한 생각이 들어, 그 장면을 영상에 담고 사진 몇 컷을 남겼다. 영상을 열어보신 분들은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들 .. 더보기
폭설이 폭우와 매우 다른 점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폭설이 삼킨 어린이 나라? -폭설이 폭우와 매우 다른 점- 폭설과 폭우가 서로 다른점을 아직도 모르는 사람 딱 1인... 아는 듯 모르는 게 폭설과 폭우가 서로 다른 점이 아닌가 싶다. 폭설=눈 엄청 많이 내리는 거...아니다. 사전에 보니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갑자기 많이 내리는 눈... 그렇다면 폭우는 뻔하네. 폭우=갑자기 많이 내리는 비...아니더라. 사전에 보니 이렇게 쓰여져 있었다.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는 비... 폭우와 폭설의 사전적 의미 등에 대해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피식 웃을만 하다. 그런데 서로 다른 두얼굴을 가지고 있는 폭우와 폭설이 매우 다른 점이 있다면 폭우는 결코 맨 처음과 같은 장면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 아.. 더보기
서울 눈 '2.5cm' 내려 천만다행?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서울 눈 '2.5cm' 내려 천만다행? -서울시 '제설체계' 문제 많다- 어제(27일) 오후 1시 경 부터 서울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눈은 오후 5시 현재 그치기 시작하고 있지만 당초 예상적설량(1cm) 보다 더 많이 내려(오후 4시 현재 1.6cm, 최종 적설량 2.5cm) 서울시 곳곳을 하얀 눈썰매장 처럼 만들며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후 3시경 쯤 절정에 달한 눈은 차츰 수그러들기 시작하여 오후 5시 현재 가벼운 눈발만 날리고 있었고 눈발은 오후 9시 경 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이렇게 내린 눈 때문에 서울 외곽에는 제설차량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해 까만 아스팔트 전부가 하얗게 변한 모습이며 인도와 차도.. 더보기
서울 '함박눈'!...출근길 주의 하세요!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서울 '함박눈'!...출근길 주의 하세요! 조금전 11시경(자정이 지났네요.), 서울지역에 내리던 눈은 함박눈으로 변하여 당장 내일 아침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될 정도입니다. 당초 일기예보상으로 1~3cm정도의 적설량이 될 것으로 보도된 가운데 오후 9시경에 내리던 눈은 소량의 눈발만 날릴 것 같았는데 자정이 가까운 시각, 함박눈으로 변한 서울지역의 적설량은 당초의 예상보다 더 많이 내릴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림들은 서울에 내린 함박눈 모습입니다.(어제 오후 11시경) 서울 '함박눈'!...출근길 주의 하세요! 서울에 내리는 세번째 '눈'도 감질나네! 모처럼 서울지역에 소담스러운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주차해 둔 자동차 위에도 소복 소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