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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수

달러 좋아하는 '검찰과 언론' 탈 날 겁니다!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www.tsori.net 달러 좋아하는 '검찰과 언론' 탈 날 겁니다! 가끔 이해할 수 없는 일을 종종 목격하게 되는데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같은 견해일 것 같아서 몇자 끄적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파트단지 입구에는 종종 또는 어떤때는 거의 매일 봉투나 상품권을 들고 "사장님 신문 뭐 보세요?" 또는 "이제 바꿔 보시죠"라던지 "20만원 상품권 먼저 드리겠습니다. 한번만 봐 주세요"라는 등 말을 붙이며 따라다니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돈을 주면서 신문을 봐 달라고 하니 참 기분 좋은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그저 신문을 구독하는 것 만으로 공돈(?)이 생기는 것이죠. 주로 조선일보가 그랬습니다. 이런 일은 특히 이사철이 되면 극성을 부리거나 입.. 더보기
속이 쓰리겠지만 '2년만' 더 참아라!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속이 쓰리겠지만 '2년만' 더 참아라! 요즘 다음뷰 시사 관련 포스팅을 하던 블로거들은 '이게 왠일인가?' 싶을 정도로 놀라고 있을 것이다. 아니 놀랄 정도가 아니라 짜증의 도를 넘어 화가 치밀 것이다. 홀대도 이런 홀대가 싶을 정도일 것이다. 열심히 끄적여 본들 누가 봐 주는 사람도 없고 어쩌다 노출이 된다한들 트래픽은 예전 같지 않아서 맥 빠질 것이다. 그런 반면 인터넷을 즐긴다는 블로거들 조차 바보상자로 불리우는 티비 앞에 앉아서 드라마 관전평 몇줄을 쓰면 엄청난 트래픽이 쏟아지는가 하면 사는이야기를 들여다 보면 저런 글이 어떻게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겠나 싶을 정도일 것이다. 시쳇말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며 자신의 배가 불러 주체할 수 없을.. 더보기
언론 때문에 절규하는 봉하마을 사람들 SensitiveMedia내가 꿈꾸는 그곳 언론 때문에 절규하는 봉하마을 사람들 -추모 다큐 제11편- 사건 사고 현장에는 어김없이 방송차량들이 제일먼저 달려와 자리를 잡고있는데 노 전대통령이 서거한 당일도 예외는 아니었다. 봉하마을회관 앞 임시 빈소가 마련된 곳에서 불과 20여미터 떨어진 가까운 곳에서는 먼저 도착한 방송사들이 뉴스 시간에 맞추어 방송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이들 방송사들은 어떤 방송사들이라 할지라도 특혜를 받고있는 양 당연한듯 사건사고현장의 안방을 차지하고 사람들은 방송장비나 방송진행을 구경하려고 방송현장 주변을 빙둘러 애워싸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곁에서 그들을 지켜보고 있다고 한들 방송내용은 구경꾼들의 생각과 같이 방송될 수 없고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방송을 하는데 최근 .. 더보기
1인 미디어 파업 '방송파업' 무엇이 다른가?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1인 미디어 파업 '방송파업' 무엇이 다른가? 미안한 이야기지만, 티비를 잘보지 않는 나는 지난 1년간 주로 본 프로그램이 '다큐멘터리'나 가끔 볼 게 없으면 강호등 등이 출연하는 오락프로그램 몇편을 봤다. 그리고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 시사 프로그램에 열중 한 것 뿐이었다. 또 하나 덧붙인다면 가끔 '주말명화'를 시청한 것 뿐이다. 신문도 그렇고 티비도 별 다를 바 없어서 방송시간 대부분은 내게 별 재미도 주지 않았고 수박 겉핥기로 보도되는 뉴스를 보며 세상 돌아가는 모습 얼마간을 알 수 있었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인터넷을 뒤지거나 블로거뉴스에 열중했다. 그곳에는 제한된 시간속에서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이 방송되는 티비속 뉴스의 모습이 아니라 시사에 대한 다양한 견.. 더보기
민주당 '두마리 토끼' 잡다 허둥댄 2008년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민주당 '두마리 토끼' 잡다 허둥댄 2008년! 이제 2008년이 이틀 남았다. 이틀후면 2009년이 다가온다. 2008년 한 해는 정말 다사다난 했다. 다사다난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어느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동일하게 적용된 한 해 였다. 그러나 다사다난이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이 정치부문이고 보수정권이 들어서는 순간 정치권에는 일대 혼돈이 일어났다. 10년 동안의 '민주정권'이 정권을 내 줌으로써 그간 민주정권을 이끌어 온 사람들에게는 참으로 힘든 한 해가 아니었나 싶다. 그 가운데 '민주당'이 있었고 민주당은 정권을 내 준 이후로 허둥댄 한 해 였다. 민주당의 참여정부가 정권을 내 준 것은 다름이 아니었다. 한나라당이 집권에 성공한 이유같이 '경제'에.. 더보기
누가 이명박대통령에게 '구두'를 던질 것인가?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누가 이명박대통령에게 '구두'를 던질 것인가? 몇일전 중동에서 전해져 온 한 뉴스속의 '부시'는 날아오는 구두를 잽싸게 피하는 모습을 전세계 안방에 날라 주었다. 다 아는 이야기지만 브리핑 장 속 두 사람은 마치 야구장의 투수와 타자같은 모습이었다. 단 한 켤레의 구두는 절대절명의 순간 던지지 않으면 안되는 '스트라이크'와 같이 정확히 부시가 만들어 놓은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갔고 (커브인지 체인지업인지 나도 모른다.) 타자의 몸쪽으로 승부수를 던진 이라크 투수(?)의 구두 한짝은 타자를 흠찟 놀라게 했다. 그리하여 그 투수는 빈볼을 타자 몸에 맞추는 투구로 말미암아 즉석에서 제압당하며 이라크정부는 빈 구두를 던진 그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하여 15년의 중.. 더보기
'양치는 소녀'의 슬픔!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양치는 소녀'의 슬픔! 태초의 모습을 만나는 길은 쉽지 않았다. 남미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성하기만 했던 남미대륙은 바다건너 온 에스파냐의 침탈에 속수무책이었다. 그들은 단지 이 땅에서 금은보화를 갈취한 것만으로도 부족하여 대를이어 이 땅에 살고 있던 인디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한편 그들 대부분을 동물이하로 취급하며 살륙했었다. 그 숫자가 800만에 이른다. 지금으로 부터 약 500년전의 일이다. 그들은 서구의 역사에 '신대륙발견'이란 말도 안되는 역사를 전파하며 그들의 만행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 남미에 관심을 두기 전 까지 나는 그들의 말대로 남미땅은 아무도 살지 않는 미지의 땅인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 거짓역사를 만들어 간 사람들은 대부분 서구의.. 더보기
블로그기자와 '기자'의 차이점 몇가지! SensitiveMedia 내가 꿈꾸는 그곳 블로그기자와 '기자'의 차이점 몇가지! 요즘 블로거뉴스에서 심심찮게 눈에 띄는 소식이 있다면 블로거뉴스에 글을 송고하는 블로거기자와 언론사 등지에서 '기자'라는 이름표를 달고 글을 송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들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맞는 이야기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다는 생각도 든다. 블로거기자의 입장에서는 기자들에 대해서 볼멘 소리를 통하여 공정하지 못한 게임 운운하고 기자들은 자신도 블로거뉴스의 일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쪽저쪽을 나누어 편을 가르는듯 하지만 실상은 블로거입장에서 기자들이 미운(?) 건 다른 이유는 별 없는 것 같다. 그들로 인하여 뉴스에 노출되는 회수가 줄어들거나 트래픽을 빼앗기는 것일 뿐 그들은 결코 블로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