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영원에 이르기 까지

Posted by boramirang Boramirang 다녀온 山들/늘 그리운 淸溪山 : 2007.09.06 15:41
 
//////
 
태초부터 영원에 이르기 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淸溪山
나무들과 꽃들과 풀들과
이름모를 생명들을
무시로
꼬옥 안아준다.
 
깊은골
아늑한 궁전...
태초부터 영원에 이르기 까지
 
淸溪山
나무들과 꽃들과 풀들과 뭇생명들을  
바람과 볕에 쪼이며
사랑하기를
밤낮 가리지 않는다.
 
 
 
2007/03/17... 청계골의봄을 보며
 

 
//////
 
신고

'다녀온 山들 > 늘 그리운 淸溪山' 카테고리의 다른 글

淸溪山 청계골  (2) 2007.10.09
가슴앓이로 꿈꾸던...|  (3) 2007.10.08
물따라 흘러간다  (4) 2007.10.03
入春大吉 開門白福來!  (3) 2007.10.03
이거이 나의 잘못인가?...  (3) 2007.10.01
태초부터 영원에 이르기 까지  (5) 2007.09.06
태그 :
 «이전 1 ··· 5810 5811 5812 5813  다음»

티스토리 툴바